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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시청률이 대폭 추락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박지은 극본, 김용수 한상우 연출) 21회는 2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34.2%보다 8.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구들에게 구박받은 말숙(오연서)이 가출한 뒤 세광(강민혁)과 밤바다를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말숙은 자신의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고 세광은 이 말에 마음이 흔들린다. 친구를 위해 속이고 접근한 사실을 고백하려 했지만 다음 기회로 돌린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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