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메이빈, 핑크 볼터치+눈웃음 '귀요미'







아역 배우 문 메이빈이 깜찍한 외모와 눈웃음으로 앤디 삼촌을 녹였다.

5일 JTBC '신화방송'에서는 키즈채널 일환으로 모델놀이 편이 방송된 가운데 신화 멤버 앤디가 문 메이빈과 짝을 이뤄 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앤디는 은률, 메이빈의 손에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맡긴 채 변신을 기다렸다. 하지만 아직 어린 두 어린이는 분장 도구를 알지 못했고 이에 변신은 앤디가 메이빈을 하는 것으로 뒤바뀌는 상황이 벌어졌다.

앤디는 핑크색 볼터치와 립스틱으로 안 그래도 예쁜 메이빈의 얼굴을 더 화사하게 변신시켜 눈길을 모았다. 메이든은 이러한 변신이 만족스러운 듯 특유의 눈웃음으로 반응해 앤디의 탄성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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