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연이은 커튼 패션 이유 있다



사진 : 리뷰스타 DB


배우 고현정의 커튼 패션이 화제다.

고현정은 29일 오후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미쓰GO’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날 고현정은 네이비 색 계열의 투피스를 입고, 안경으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뽐냈다. 하지만 연이은 커튼 패션으로 몸매를 감추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28일 SBS ‘고쇼’제작발표회에도 고현정은 교복을 연상시키는 통이 큰 투피스를 입고 나와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녀는 서슴없이 발목까지 덮는 투피스를 입고 재미 난 포즈로 좌중을 폭소케 해 여배우의 위엄을 벗어던지기까지 했다.

‘고쇼’에서도 단 한번 노출 없이 모두 긴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 큰 키와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는 고현정의 패션이 쉽게 이해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고현정은 선정적인 의상을 피하고, 불편한 옷을 꺼려하며 보다 편안하게 방송에 임하고 있다.

제작발표회에도 여배우의 노출의 場으로 변질되지 않기 위해 고현정은 자신의 스타일을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 그리고 여배우의 스타일에 주목하는 제작발표회에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물론 타 여배우의 화려함에 비해 그녀의 커튼 패션이 튀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제작발표회에 당당히 발걸음을 옮기는 그녀의 자세는 자신의 튀는 패션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 보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고현정은 스타일을 드러내는 자리이기보다 작품에 참여한 여배우로 자리하고 싶은 마음이 커 보인다.

한편 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고창석, 윤문식 주연의 영화 ‘미쓰GO’는 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 분)가 수상한 수녀님의 심부름 한번에 500억짜리 범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코믹 액션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될 예정이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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