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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방송 캡처 |
배우 차인표가 이효리와 김제동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5월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생방송 연예특급 코너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소셜테이너로 꼽히는 연예인 리스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 소셜테이너 1위에는 방송인 김제동이 꼽혔다. 이어 2위는 가수 김장훈, 3위는 이효리가 차지했다.
제작진은 최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소셜테이너 대표주자로 불리는 차인표를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차인표는 "내가 소셜테이너라고 불려지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로 인해서 그분들이 하는 건 아니다"라며 "뭔가 방아쇠를 당겨줄 계기가 필요한 것뿐이다. 모르고 계시던 와중에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것을 아시게 된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고 겸손한 태도로 대답했다.
이어 방송 후 어깨가 무거워지지는 않았냐는 물음에 "결코 내가 주동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방송 후 어깨가 훨씬 가벼워졌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만 명이 넘게 생겨 기분이 무척 좋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마지막으로 다른 연예인들의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해 "이효리가 나랑 띠동갑이다. 김제동도 나랑 한참 아래다. 난 저 나이 때 뭘 했나 생각에 후회가 된다. 이효리, 김제동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지더라"고 덧붙였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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