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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무릎 실종' 화보가 뒤늦게 화제다. 현재 SBS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 중인 신세경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지난 봄 공개한 패션 의류브랜드 숲(SOUP)의 화보에서는 과한 포토샵으로 '옥에티' 지적을 받고 있다.
이 화보에서 신세경은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포스를 풍기고 있지만, 과도하게 다리 비율을 늘리고 무릎 주름을 완전히 없앤 포토샵 때문에 비현실적인 느낌을 줬다. 지나친 포토샵이 오히려 놀림거리가 된 것이다. 해당 화보는 베스티즈 등 각종 연예게시판에 두루 퍼지고 있으며, 과거 신세경의 숲 화보까지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화보를 접한 뒤 "포토그래퍼랑 싸운 건 아닌지" "총체적 난국이네" "보정 안해도 될 사람을 이렇게까지" "포샵이 너무 과하다, 표정이 다 똑같아서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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