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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어버이날을 맞아 자신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방귀남(유준상 분)과 차윤희(김남주 분)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방말숙(오연서 분)은 선물을 자신이 살 테니 돈만 내라고 했지만 방귀남은 "효도는 셀프다. 그리고 우리는 따로 준비한 게 있다"고 하며 거절했다.
이에 차윤희는 방귀남의 계획을 전해듣고 "그게 정말 괜찮을까. 대한민국 부모님들은 상품권을 제일 좋아하신다"라며 의아해했지만 방귀남은 "스페셜한걸 하고 싶다"며 자신의 소신을 밀어붙였다.
어버이날 저녁, 방귀남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신의 성장기를 차윤희의 도움을 받아 동영상으로 만들었다고 하며 동영상을 틀었다.
방귀남은 동영상을 보여주며 "저는 처음부터 혼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없는 동안에도 저는 계속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하고 저희 가족들 사랑합니다"라고 하며 모든 가족들에게 감동을 주며 눈물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말숙이 차윤희의 집에 들어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자 차윤희는 방말숙에게 밥을 주지 않아 내쫓는데 성공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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