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데프콘, 일수가방에 뭐가 들었나 봤더니 '폭소'





 

듀오 형준이와 대준이로 활동중인 정형돈과 데프콘의 일수가방에는 뭐가 들었을까. 


24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된 SBS TV '도전 1000곡'에서 정형돈과 데프콘은 한 팀을 이뤄 예선전에서 박상면 안연홍 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정형돈 데프콘은 특유의 뚱보 개그 콘셉트로 웃음을 줬다. 


이에 MC 장윤정은 두 사람의 가방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했고, 두 사람은 가방 속을 공개했다. 돈이 있을 줄 알았던 가방에는 안경닦이와 물티슈 등이 들어있어 폭소를 안겼다. 정형돈은 "데프콘이 내 코디도 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도전 1000곡'은 박상면 안연홍, 이성미 김수용, 신지 홍진영, 정형돈 데프콘, 김동균 손진영, 인피니트 시크릿 등이 출연한 가운에 '절친 특집'으로 진행됐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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