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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댄싱위드더스타2' |
소녀시대의 효연이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 우승했다. 당구선수 김가영은 최저점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댄싱스타2'에서는 김가영, 토니안, 최여진, 예지원, 축구선수 송종국 등 도전자 6팀이 '마이 스토리'라는 주제로 일곱 번째 경연을 펼쳤다.
이날 효연은 총점 24점으로 최고점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효연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사전 녹화로 경연에 참석했다.
이날 무대에서 효연은 7년여 간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12살 때 배운 '락킹'무대를 선보였다.
효연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경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효연은 라틴 댄스에 강하다"며 "장점을 잘 살린 무대"라고 평했다.
반면 김가영은 당구대를 무대 위로 가져와 독특한 무대를 선보였으나 탈락했다.
이에 김가영은 "사실은 이번 주에 연습을 제일 많이 못했다 세계 선수권 때문에 연습을 못했다"라며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힘들었다. 파트너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못 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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