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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가 FA(Free Agent) 시장에 나와 행보가 주목된다.
21일 손은서는 “현재 논의를 하거나 확정된 곳은 없다”라며 “지금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는 로하스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던 손은서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
이에 따라 각종 CF와 드라마 ‘욕망의 불꽃’, ‘스파이명월’, ‘내 딸 꽃님이’, ‘사링비’,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팬 층과 인지도 쌓아온 손은서에게 여러 기획사들의 물밑 접촉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데뷔 8년 차로 영화와 드라마, CF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내보이며 '팔색조 매력'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손은서이기에 더욱 향후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손은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진혁과의 공개 연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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