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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출신의 이재원이 제대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22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MBC TV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이하 댄싱스타2)에서는 JTL로 활동했던 이재원과 장우혁이 토니안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H.O.T 해체 후 절망적이었던 심경을 댄스스포츠로 승화, 맹연습 중이던 토니안은 멤버들의 깜짝 방문에 반색했다. 이어 “나 하루에 춤 연습 6~7시간씩 해. 솔직히 미안하지만 JTL 때도 그렇게 안 했잖아”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무엇보다 이재원의 출연이 눈에 띄었다. 그는 지난 2008년 12월 가수지망생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후 자숙의 시간을 갖고 조용히 입대했다. 제대 직후 현장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고, 중국에서의 활동이 보도되기는 했지만 제대 후 방송 출연은 처음인 셈.
한편, 이날 토니안과 배소영은 JTL의 ‘A better day’에 맞춰 룸바 무대를 꾸몄다. 어두운 배경 속 검정색 옷에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 토니안은 H.O.T 해체 당시의 절망적인 심경을 댄스스포츠로 승화, 예술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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