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화앤담픽처스 |
배우 김민종의 ‘100배남 세트’가 화제다.
김민종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따뜻하고 사려 깊은 변호사 최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민종은 ‘배려 100배’ 최윤 역으로 임메아라(윤진이)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홀로 애끓는 사랑방식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 속에서 김민종은 김수로가 윤진이를 데리고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솟구치는 감정에 윤진이의 손목을 낚아채는 모습으로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터프하고 강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윤진이가 이종현을 만나는 것에 무심한 척 하면서도, 단 둘이 집에 있을 윤진이가 신경 쓰여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가는 증 은근슬쩍 질투심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런가하면 김민종은 친구들과 있을 때는 넘치는 애교를 드러내며 코믹한 모습을 보이는 등 다정다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함까지 갖추고 있어 최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내고 있다.
‘김민종 100배남’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메아리한테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으면 좋겠다”, “100남 배려보다 임메아리한테 솔직한 표현을 했으면”, “배려 100배남 딱 김민종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