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걸그룹 티아라 보람과 그의 엄마 이미영이 똑 닮은 외모 뿐 아니라 식성까지 똑같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는 티아라의 솔직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두 달 만에 딸의 얼굴을 본 이미영. 모녀는 똑 닮은 외모만큼이나 입맛도 비슷했다. 김치의 간을 보라는 이미영의 말에 달려오는 보람. 이들은 푹 익은 신 김치의 맛에 연신 미소를 지었다.
연예계 생활에 대해 반대하지 않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이미영은 "나는 반대 안 했다. 어떤 사회생활이든 힘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서 선택하는 사회생활은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의 선택에 찬성했다"고 답했다.
한편 티아라의 감격스러운 데뷔 첫 단독콘서트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