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동료 배우 올가 쿠릴렌코와의 염문에 휩싸였다.
영국의 메트로는 11일(현지시간) "톰 크루즈와 올가 쿠릴렌코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메트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전했다.

올가 쿠릴렌코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05년 영화 '약지의 표본'으로 데뷔, 007 제 27탄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올가 쿠릴렌코 측은 "완전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두 사람은 영화 '망각(Oblivion)'을 함께 찍은 동료 배우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
올가의 관계자는 "짚어도 완전히 잘못 짚었다"고 톰 크루즈와의 염문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톰 크루즈 측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최근 케이티 홈즈와 이혼해 충격을 안겼다.
Source & Image : 조이뉴스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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