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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효린(왼쪽)과 차별대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놓은 씨스타의 다솜(오른쪽)이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스포츠서울닷컴DB |
걸그룹 씨스타 다솜(19)이 소속사 대표에게 차별 대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다솜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내 생일엔 아무 연락도 없던 사장님이 효린의 생일에는 칼같이 전화해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하더라.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장님뿐만이 아니다. 해외공연 때 며칠 동안 아파서 입원했는데 소속사 식구 중 한 명도 병문안을 오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효린이 아프니까 사장님이 먹을 것까지 직접 사서 병문안을 오셨다. 그때는 서러워서 울기까지 했다"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들은 2PM 우영은 자신의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이 서운하게 할 때 복수하는 2PM만의 방법을 소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별 대우를 당한 다솜의 사연과 우영의 복수 방법은 1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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