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무도' 녹화?.."너무 앞서 나가지 말라"

MBC 김태호 PDⓒ머니투데이 스타뉴스


MBC '무한도전'이 다음주 녹화를 재개할 것이라는 일부 시선에 대해 연출자 김태호 PD가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 PD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복수의 '관계자' 여러분 너무 앞서가지 맙시다. 조용히 지켜봅시다. 그게 정말 '관계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한 인터넷 매체가 파업 이후 23주째 결방하고 있는 MBC '무한도전'이 방송을 재개할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태호 PD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 매체는 "'무한도전' 측 복수의 관계자가 '다음 주에 녹화를 재개하는 것으로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MBC노동조합은 지난 10일부터 조합원 간담회를 열고 파업 중단과 업무 복귀와 관련된 조합원들의 의견을 청취 중이다. 파업을 끝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제작진이 현장으로 복귀, MBC 프로그램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이 같은 보도가 나왔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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