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현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월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대세 김준현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현은 뚱보 라이벌 유민상에 대해 "내가 더 잘생겼다. 지금보다 날씬할 때 사진을 봤는데 내가 낫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현의 홀쭉했던 과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금과 달리 슬림한 모습이 훈훈함을 줬다.
김준현은 "그때(날씬했을 때)로 돌아가고싶다. 35세 전에는 살을 빼 백화점에서 기성복 수트를 입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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