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한잔의 추억’ 불후 3달만에 복귀, 섹시 카우걸 변신


알리가 ‘한잔의추억’을 통해 3개월만에 ‘불후의명곡’에 귀환했다.

8월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알리는 강력한 우승후보로서
알리는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로 안방마님 역할을 맡아 오다 지난 5월말 윤복희&윤항기 편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이장희 특집을 맞이해 특별출연을 결심했다.

이날 알리는 영화 ‘별들의 고향’ OST로 더욱 유명한 ‘한잔의 추억’을 재치 있는 퍼포먼스로 시작해 뛰어난 피아노연주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편곡을 선보였다. 알리는 이장희에게 “이장희만 보면 카우보이 느낌이나 황야의 무법자가 생각난다”고 말하며 그에 걸맞는 독특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대해 이장희는 "깜찍한 요정이다"고 극찬했다. 놀랍게도 알리는 401표를 획득한 윈디시티를 제치고 420표로 1승을 거뒀다. (사진=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뉴스엔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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