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KBS 아나운서 한석준이 무더위 앞에서 재치만점 '꼼수'를 부렸다.
6일 한 SNS에는 KBS 직원이 찍은 듯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오정연 아나운서는 2012 런던올림픽 진행 차림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석준은 남성용 수트를 입고 오정연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이때 뒤에 있는 한석준의 옷 차림이 웃음을 준다. 그의 상의는 말끔한 수트, 하의는 편안한 반바지 차림이다. 언밸런스한 패션이 묘한 웃음과 함께 보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든다. 진행 특성상 상체만 보이는 점을 이용, 무더위를 피한 것.
네티즌들은 '아나운서도 사람인데 이렇게 해야지' '적절한 더위 피하는 방법이네요' '남자에게도 반바지의 자유를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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