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조윤희, 이희준이 사채 쓴 가난한 남자? '제대로 오해'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조윤희가 이희준이 사채를 쓴 가난한 남자라고 오해했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 이하 '넝굴당') 47회에서는 방이숙(조윤희 분)이 천재용(이희준 분)의 집안을 가난하다고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숙은 방일숙(양정아 분)에게 재용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당할 뻔했던 일을 설명했다. 이에 이숙은 "관계가 깔끔하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 말에 일숙은 "사채 아니냐. 그 남자 집 가난하냐"며 "하긴 부자면 사채를 쓰겠어? 안된다. 그런 남자 큰 일 난다. 사채가 얼마나 무서운 지 아냐"고 걱정했다.

그러나 일숙은 "아까 그 일도 사채업자들에게 납치당할 뻔 한 걸까?"라며 "많이 어려운가? 차도 좋고 오피스텔도 강남 한복판 좋은 집이다"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일숙은 "그런 남자 만나면 고생한다"고 따끔하게 충고해 이숙을 고민에 빠뜨렸다.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관련키워드 ] 양정아 | 이희준 | 조윤희

[주요기사]
▶ 2PM, 콘서트서 닉쿤 불참 언급 "다같이 못 서서 죄송하다"

▶ 김기범, 선배 한석규 연기에 “내가 할 수 있을까...”[인터뷰]

▶ 싸이, 한류아이돌 부럽지 않다 '강남스타일' CNN-빌보드 접수

▶ 티아라소속사 고발, '허위보도' 언론사 7개 형사고발 한다

▶ 김원준이 밝힌 '넝굴당' 에피소드 "최고의 카메오는요" [인터뷰]

▶ 용감한녀석들 "지금은 데드 포인트, 고비 잘 넘긴다면"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www.tv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티브이데일리 모바일, 앱 다운받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