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예슬 닮은꼴 쇼핑몰 ceo로 유명한 윤선경이 축구 준결승전을 앞두고 깜짝 공약을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있다.
윤선경은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브라질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 하면 비키니를 입고 프리 허그를 하겠다" 고 깜짝 공약을 걸었다.
윤선경은 각종 방송에 한예슬 닮은꼴 쇼핑몰 ceo로 얼굴을 알리며 리틀 한예슬이라는 애칭으로 유명세를 모아 왔다.
최근 속성 다이어트녀로 10kg 감량 비법이 전파를 탄 이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윤선경의 "시크릿 운동법" 이라는 게시물로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깜짝 공약 소식을 접한 이들로 하여금 많은 기대와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사진=윤선경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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