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가 속도위반을 재차 부정했다.
하하는 8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뉴스를 통해 별과의 결혼심경과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하는 이날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그 아이는 신앙심이 깊은 아이다. 혼전순결 계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키스까지만 했다"고 밝혔다.
그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언급하며 "신혼여행 가서 내 에너지와 음란함과 짐승. 그 막 호텔 이렇게 하면서..."라고 흥분한듯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참 그럴 수 있겠다"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별을 향한 영상메시지 말미에도 "나 힘들어. 빨리 신혼여행가자. 나에게 음란마귀가 있어. 니가 필요해"라고 말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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