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 '40대 맞아?'




[OSEN=김경민 기자] 가수 미나가 완벽한 'S라인'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7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신곡 뮤비 찍었어요~ 중국 댄스곡이예요. 기대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검은 튜브톱 의상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짙은 스모키 화장의 파격적인 비주얼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어떻게 관리를 하면 저렇게 되지?", "완벽한 몸매다", "정녕 40대의 미모와 몸매가 저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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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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