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과거 폭탄머리+촌티패션 ‘미모로 승화’


[일간스포츠 김진석]


'여신' 김태희의 다소 생소한 모습이 공개됐지만 미모는 여전했다.

김태희는 2005년 한 패션지 화보를 통해 지금에선 찾아볼 수 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7년 전이라 조금은 촌스러운 패션, 당시에는 유행 선도였을 지 모르지만 지금 보기엔 뭔가 아쉽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하의 패션. 김태희는 '한 뼘'을 조금 넘는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얼굴은 색연필로 칠한 듯 '엉망진창' 색조 화장이지만 이 마저도 미모로 커버했다.

네티즌들은 '뭘해도 미모로 승화' '내가 저 패션하면 거지라고 손가락질 당할텐데' '지금은 보기 힘든 핫팬츠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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