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정경미가 서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8월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7년 열애의 주인공 윤형빈 정경미 커플의 리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정경미는 최근 '개그콘서트' 새코너 '희극 여배우들'을 통해 윤형빈을 디스(?)하거나 고소발언을 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정경미는 "90% 진실성은 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도 "대부분 쌓아뒀던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렇게 결혼이 미뤄질 수록 이별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게 사실. 윤형빈은 "서수민PD가 '너네 진짜 만날거니? 이러다 헤어지면 어쩌니'라고 물었지만 '그럴 일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경미는 "그건 모르지"라고 조용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