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종이 SS501 솔로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박정민을 시작으로 김형준 허영생 김현중으로 이어졌던 솔로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 27일 공개되는 미니앨범 <턴 온 미>는 '아이돌'의 껍질을 깨고 나온 김규종의 성숙함이 물씬 묻어 나온다.
타이틀 곡 <예스터데이>의 뮤직비디오는 그의 세련미를 한층 더한다. 고급 스포츠카가 등장하는가 하면 현란한 조명이 그의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 한다. 혼자서도 빛나는 김규종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뮤직비디오 미공개 컷을 스포츠한국이 단독으로 공개한다.
#1 소년에서 남자로
김규종이 뮤직비디오 세트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깊어진 눈빛과 다부진 표정이 남자의 향기가 느껴진다.
#2 밀키보이의 미소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말투로 팀의 중심을 잡았던 김규종. 배경으로 등장하는 고급 스포츠카를 배경으로 미소를 지어 보인다. 보는 사람도 함께 미소가 생길 정도로 매력적이다.
#3 고독을 씹다
김규종이 노래를 부르며 감정을 잡고 있다. 깊게 눌러 쓴 모자와 호피 무늬의 재킷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쓸쓸하고 애잔한 가을 분위기가 느껴진다.
#4 댄싱 머신이 되다
김규종은 SS501 앨범에 솔로 댄스 곡을 수록할 정도로 춤에 능한다. 이번 앨범에서도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드러냈다. 뮤지컬 <궁>에 출연하며 부쩍 무르익은 표현력이 춤에도 도움이 됐는지 무대에서 한층 여유가 느껴진다.
#5 진지한 규종씨
김규종이 감독과 촬영된 장면을 두고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서 이번 앨범에 쏟는 그의 열정이 느껴진다.
Source + Photos: Sport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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