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퀸' 서인영도 11월 컴백한다.
11일 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영은 11월 컴백을 목표로 극비리에 앨범 준비 중이다. 관계자는 "서인영이 현재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시기는 유동적이다"고 귀띔했다.
쥬얼리 출신으로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대표적 섹시디바로 인정받은 서인영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댄스는 물론 발라드도 완벽히 소화해내는 몇 안되는 여자가수다.
서인영의 컴백으로 올 연말 대형 가수들의 '별들의 전쟁'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쥬얼리 출신의 또 한명의 스타 박정아도 11월 컴백한다. 서인영과 달리 박정아는 연기자로 활약한다. 박정아는 오는 11월 7일 첫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극 '당신 뿐이야'를 통해 연기자로 컴백한다. 지난 5월 종영한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이후 6개월만의 연기 컴백이다.
Source + Photo: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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