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개리, 소녀시대 멤버 2명에게 선택 '행복한 비명'




유재석과 개리가 소녀시대 멤버 2명에게 선택을 받았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녀시대 여섯멤버가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과 짝을 이뤄 쌍쌍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소녀시대의 짝짓기가 이어졌다. 남자 멤버가 원하는 사람을 찍었을때 그 사람을 받아들인다면 "좋아요"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훗"을 외치는 룰이었다.

맨 처음 하하는 태연을, 김종국은 서현을, 개리는 제시카를 선택해 순조로이 짝꿍이 만들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남은 멤버들에 소녀시대 유리 효연 윤아의 표정은 점점 굳어져갔다.

지석진은 자신의 차례에 유리를 지목했지만 유리는 "훗"을 외쳤고 이후 유재석을 선택해 두 사람이 짝지어지는 듯 했다. 앞서 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광수는 또 다시 유리를 선택했고 삼각관계가 형성되는 듯 했다. 엎친데 덮친격 윤아마저 유재석을 선택했다.

이 사이 효연은 개리를 선택했다. 얼떨결에 소녀시대 멤버 두명에게 선택을 받은 개리는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는 효연의 선택을 받아들였지만 또 다시 제시카의 선택에 제시카를 받아들여 효연을 삐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재석-윤아, 광수-유리 초록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Part 1>

<Part 2>

<Part 3>

<Part 4>

<Part 5>

<Part 6>

<Part 7>

<Part 8>

Source + Photos: reviewstar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