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4곡으로 日 음원수익 140억, 보아 11년 넘었다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역대 한국 가수 중 최고의 음원 수익을 올렸다.

일본레코드협회 자료에 따르면 카라는 지난 9월까지 '미스터' '점핑' '제트코스터 러브' '고고 섬머' 단 4곡으로 일본에서 약 140억 원의 음원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카라는 10월5일까지 이들 4곡으로 370만 건의 다운로드 기록했다. 이는 역대 한국 가수 중 1위의 기록이다. 이전까지 보아는 11년간 7곡으로 365만 건을 기록했다.

또 카라는 소녀시대 195만건과 동방신기 155만건의 유료 인증을 따돌리며 일본 내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미스터'는 벨소리와 벨소리풀버전에서 모두 트리플 플래티넘(75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점핑' 역시 벨소리와 벨소리풀버전에서 더블 플래티넘(5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제트코스터러브'와 '고고 섬머' 등 올해 발표한 곡들도 플래티넘(25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한편 카라는 10월19일 다섯 번째 싱글 '윈터매직'을 발표하고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Source + Photos: News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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