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뜬’ 브아걸 행사 문의 전화만 하루에 50통 대박



한국 가요계를 올킬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브아걸은 최근 신곡 '식스센스'를 발표하고 한국 음원차트들을 싹쓸이하고 있다. 돌고래 창법으로 불리는 경악스런 노래 실력에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까지 곁들여지며 한국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브아걸이 요즘들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하루에도 행사 문의만 50여 건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2년간의 공백기로 인해 행사 문의가 뜸했던 얼마 전까지와는 상황이 180도 변했다.

브아걸 소속사 강종완 이사는 "하루에만 행사 요청이 50건 정도 들어오고 있다"며 "컴백 전 1~2건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우리도 놀랍다"고 전했다.

이어 "스케줄에 맞춰 행사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Source & Photo: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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