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영화 '너는 펫'(김병곤 감독, 프로덕션 루덴스㈜ 제작) 스태프에게 스태프복과 통닭 80마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밤샘 일정이 많은 힘든 촬영장이지만 항상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장근석은 주인인 김하늘 뿐만 아니라 스태프 사이에서도 인기 펫으로 등극했다.
그는 지친 현장에서 기타를 치고 음악을 트는 등의 행동으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또한 그는 촬영장에 셔플 댄스를 전파하며 셔플 바람을 이르키기도 했다. 이 밖에도 장근석은 더운 여름 땀을 흘리며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티셔츠를 준비한 것. 밤샘 촬영이 이어질 때는 스태프 당 한마리씩 돌아가도록 80마리가 넘는 통닭을 주문해 인기를 독차지했다.
한편 외모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사랑에는 서툰 은이(김하늘)와 그녀에게 굴러 들어온 정체불명의 펫 인호(장근석)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를 담은 '너는 펫'은 내달 개봉된다.
Source: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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