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이해해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이승기의 5분 음악방송' 녹화 현장 공개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승기는 많은 여성팬들을 사랑에 비해 남성들 사이에 비호감으로 인식되는 것에 이해한다고 밝혔다.
자신을 싫어하는 남성들에 대해 이승기는 "어머님 팬들이 많은데, 어머님이 저를 좋아하셔서 자녀분들에게 소흘히 하실 때 당연히 제가 좋지 않겠죠. 그래서 이해가 되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그래서 군대 갔을 때 그 분들이 제 선임이 아니었으면 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녹화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이날 이승기는 군 복무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가야된다.하지만 지금 상황이 어찌될지 몰라서 시기를 확정할 수는 없다"라며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너무 늦게 가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생각이다"라며 군 복무에 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이승기의 5분 음악방송'은 2년만에 정규 5집 앨범 '투나잇' 발매를 앞두고 홍보 일환으로 제작된 음악방송이다.
기존의 음악방송처럼 MC, 게스트, 가수의 노래 등이 모두 담겨져 있지만 방송시간은 단 5분이이지만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승기의 5분 음악방송'은 오는 11월 1일 멜론TV를 비롯해 유트브 등 온라인을 통해 첫 방송된다.
Source & Image: TV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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