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군복 입고 ‘말년 병장’ 포스 발산




가수 아이유가 군복을 입고 범상치 않은 포스를 뿜었다.

삼성전자는 30일 LTE폰 '갤럭시S2 LTE'를 출시하며 광고 세 편을 공개했다.

광고는 '군대' '직장인' '대학생' 편 등 총 세 편으로 살면서 가장 시간이 느리게 가는 상황을 재치있게 그려냈다. 이제까지 3G폰과 차별화된 빠른 롱텀에볼루션(LTE) 속도를 '이것은 마치 입대를 하자마자 제대를 하는 그런 속도' '이것은 마치 월요일 출근 하자마자 금요일 퇴근하는 그런 속도' '이것은 마치 고3이 되자마자 대학생이 되는 그런 속도'라는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카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군대' 편은 갤럭시 모델인 아이유가 갓 입대한 신병과 제대를 앞둔 말년 병장을 연기하며 '이제껏 느껴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속도'를 유머러스하게 전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G 대비 최대 5배 빠른 속도의 '갤럭시S2 LTE'로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풀어내며 이해를 돕고자 했다"며 "갤럭시S2 LTE는 더욱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모바일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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