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일본에서의 별명인 ‘악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김현중, 은지원, 윤세아, 송경아, 김장훈, 김지숙, 소녀시대의 제시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일본에서 별명이 악마라고 들었다는 이승기에게 “저도 기사를 통해 접했는데 처음엔 속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시카는 “그런데 사실 알고보니 일본에서 악마라는 뜻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팜므파탈을 뜻하는 것이었다”며 “그렇게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최고의 자리에 선 두려움보다는, 선후배를 생각하며 현재를 즐기는 의젓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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