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새로 이사한 집에서 찍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패션지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자신의 새로운 안식처를 자랑했다.
그는 핫팬츠를 입고 부엌 싱크대에 앉아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또 온통 핑크색으로 도배된 방 안에는 공개연인 세븐과 찍은 사진도 있어 눈길을 끈다.
홈 인테리어는 거실과 부엌이 오픈돼 있다. 흰색 벽이나 기둥 때문에 상대적으로 추워보일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소파나 테이블 컬러를 '톤 온 톤'으로 매치해 안정감을 줬다. 부엌에는 검은색 벽 앞에 크림 컬러 의자와 나무 탁자를 놓아 은은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Source & Image : IlganSport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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