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전세기 떴다.
슈퍼주니어가 전세기를 동원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스케줄을 소화한다.
슈퍼주니어는 10월15일 전용 전세기를 타고 영암에서 대구로 이동하며 거미줄 같은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오후 3시20분부터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특집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이어 오후 6시에 대구에서 진행되는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를 위해 슈퍼주니어는 영암에서 무대가 끝난 직후 인근 목포공항으로 이동해 전용기를 이용, 대구공항으로 날라간다.
한 관계자는 목포공항에서 대구공항까지 15인승 전세기를 타고 이동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시아 톱스타로 성장한 슈퍼주니어를 위해 방송사와 주최 측이 전세기를 제공하면서 영암과 대구에서의 스케줄 소화가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Source + Photos: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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