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TV영화 촬영 근황, 더욱 성숙해진 예은 ‘반가워’





걸그룹 원더걸스의 TV 영화 촬영 근황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로 하는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너무 잘했다. 자랑스러운 놈들. 아이들 모습이 TeenNick을 통해 미국 전역에 나간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원더걸스 예은과 유빈이 테이블에 앉아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스탭을 바라보고 있는 예은의 부쩍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랑스럽네요”, “빨리 한국에서도 보고 싶어요”, “이번에 정말 잘 돼서 더 영향력 있는 가수,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의 TV 영화 ‘Wonder Girls at the Apollo’는 내년 초 MTV 네트워크인 TeenNick을 통해 방영되며 원더걸스는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미국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Source + Photos: TV 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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