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성형 전 답답한 인상 ‘쌍수의 기적으로 풀었네~’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성형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규현의 성형 수술 사실은 10월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밝혀졌다. 진행자 김구라의 집요한 질문에 규현이 “사실 우리 아빠와 엄마 모두 쌍꺼풀이 있다. 그런데 나만 없었다”고 은연중에 성형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이 소식은 곧 호기심이 발동한 일부 네티즌들의 가십거리로 희생됐으며 결국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규현의 성형 전 사진까지 등장했다.

사진 속 성형 전 규현은 지금과 사뭇 다른 이미지이다. 쌍꺼풀이 없는 날카로운 눈매는 현재의 부드러운 미소년 이미지와는 달리 강한 인상을 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정말 깜짝 놀랐다. 어쩜 이렇게 이미지가 다를 수 있지?”, “좀 답답해 보이는데”라며 당황스러움을 표하는가 하면 “쌍꺼풀 없는 모습이 더 풋풋하다”, “쌍꺼풀 수술을 했건 안했건 규현은 슈퍼주니어 규현이다”라며 담담함을 보이고 있다.



Source & Image: HanGookKyungJae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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