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막내 서현옆 ‘꼬꼬마된 효연~’(공항패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가‘SM TOWN LIVE WORLD TOUR’를 위해 10월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은 이날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들은 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 문화의 메카인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입성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하이, 파리 등에서 성황리에 펼쳐져 전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는 SMTOWN LIVE WORLD TOUR는 오는 10월23일 오후 7시(현지 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메인 공연장인 아레나에서 1만 5천석 규모로 열려 미국 음악 팬들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측에 따르면 아시아 가수의 콘서트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메인 공연장인 아레나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 SMTOWNLIVE WORLD TOUR 공연이 처음이다.

또 10월17일부터 뉴욕 맨해튼의 중심가인 타임스스퀘어 광장 대형 전광판에는 LG전자의 후원으로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의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SMTOWNLIVE WORLD TOUR in New York’ 홍보 영상이 상영되고 있어 뉴욕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게다가 이번 뉴욕 공연을 통해 월드와이드 릴리즈된 소녀시대의 신곡 ‘The Boys’의 영어 버전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에 따라 미국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SMTOWN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 역시, 페이스북 에스엠타운(www.facebook.com/smtown)과 유튜브 에스엠타운(www.youtube.com/smtown), 카카오톡 에스엠타운 플러스 친구를 통해 공연 및 백스테이지 모습은 물론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22일부터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의 입,출국 현장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Source: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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