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제작진, 또 한번 뭉친다

인기 드라마 SBS '시크릿가든' 제작진이 또 한번 뭉친다.

'시크릿가든'의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감독이 내년 3월 SBS를 통해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 2일 김은숙 작가는 경남 진주에서 열린 '2011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작가상을 수상한 후 "내년 초 재밌고 좋은 드라마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뵙겠다"며 차기작 계획을 전한 바 있다.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감독이 새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수많은 배우들이 출연 의사를 밝힌 상태다. 한 방송 관계자는 "'시크릿가든'을 통해 현빈이 재조명되고 김사랑·김성오 등의 스타가 탄생했다. 톱스타부터 신인까지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어서 줄을 선 상태"라면서 "아직 시놉시스가 나온 것도 아닌데 다들 어떤 캐릭터든 꼭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Source + Photos: Ilgan Sport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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