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티아라(효민 보람 은정 지연 소연 큐리 화영)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공개가 10월 19일 오후 11시 부산시 서구 안남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열렸다.
이날 촬영에는 배우 차승원과 지창욱, 티아라 효민, 은정, 지연, 큐리가 참석했다.
티아라의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계 거장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30분짜리 드라마 타이즈 형식을 띤 대작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월 컴백 예정인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디더비(Lovey-Dovey)'의 뮤직비디오로 두 곡이 하나의 내용으로 이어지는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된다.
또한 30분 가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될 이번 뮤직비디오는 다른 장르의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가사에서의 메시지가 이어져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이번 음반에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 용감한형제, 신사동호랭이 등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11월에 발매 될 국내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일본에 발매될 두번째 싱글 앨범도 준비 중에 있다.
Source + Photo: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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