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생일기념 깜찍 포즈 “내 소원은...”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생일을 맞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다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준 아주 이른 깜짝 생일파티! 올해의 첫 생파(생일파티)네요! 생일 당일 날 일본에서 스케줄이 있어서 미리 해준거 같은데. 너무 고마워요. 간지러워서 뭐 사랑한다느니 그런 말은 못하겠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항상 웃습니다! 우리 우정 오래 간직해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촛불 불 때 급한 나머지 소원을 못 빌었어요. 내 소원은 투애니원이 오래오래 같이 노는거! 물론 랙잭이들도 함께! 캬~ 감동의 물결 뚝뚝뚝.”이라며 2NE1 멤버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그녀가 평소 즐겨 하는 귀여운 포즈를 취해 보여 눈길을 끈다. 대표 동안미녀 산다라박의 깜찍한 포즈를 본 누리꾼들은 “산라라박 생일 축하해요.”,“소원 꼭 이루어지길~”,“날이 갈수록 동안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내달16일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Source: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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