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日 전국 투어 추가공연 결정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




가수 김현중이 11월 일본 전국투어의 추가공연을 결정했다.

11월9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약 15일간 일본의 7개 도시(오사카, 삿포로, 센다이, 히로시마, 요코하마, 나고야, 후쿠오카)를 순회하는 전국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매진 사태가 일어난데 이어 당초 계획했던 관객 수의 3배가 넘는 9만 명의 신청자가 몰렸기 때문.

미처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일본 팬들이 추가 공연을 계속 해서 요청하자 김현중의 일본 소속사 측은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도쿄 추가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김현중은 11월19일~20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5000석 규모의 동경 국제 포럼 A홀에서 추가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김현중은 첫 미니 앨범 ‘브레이크 다운’의 거친 무대와 함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넘쳐나는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한편 김현중은 10월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3주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Source + Photos: W Star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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