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이틀만에 5만장 팔려나가… 물량 모자라 추가 제작 계획 중
그룹 JYJ의 첫 한국어 앨범 <인 헤븐(In heaven)>이 하루 만에 5만장이 팔려나갔다.
이들은 <인 헤븐>을 28일 앨범집계사이트 한터정보시스템 실시간과 일간 차트 1위에 올렸다. 판매량은 오후 5시 5만 장을 넘을 넘어섰다.
기록적인 판매 추세는 예견됐던 일이다. 10일부터 예약 주문이 폭주해 선주문 30만 장을 기록한 것. 현재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유통사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지만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들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김재중이 만든 타이틀 곡 <인 헤븐>과 선공개된 <겟 아웃>을 비롯한 수록된 전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약 물량을 맞추기 위해 업체에 독촉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가 제작이 곧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Source : SportaKorea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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