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안목 돋보이는 집 내부 전격공개 '같이 살고 싶어~'




그동안 김재중은 트위터를 통해 간간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를 직접 살 정도로 집 꾸미기를 즐겼던 그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한 것.



'메종'은 '김재중의 집은 20대 남자 혼자사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매니쉬(mannish)한 분위기로 꾸며졌다'며 'SBS TV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촬영기간 중에도 디자인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안목도 좋아서 디자인 컬렉터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업을 하며 연예인,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많이 깰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중의 집 사진은 17주년 창간 기념호 '메종'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Source & Photo: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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