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폭력 前남친 복수무대 “슈스케 중 최고보컬” 극찬(슈퍼스타K3)




크리스티나가 옛 남자친구를 생각하며 무대를 꾸몄다.

10월1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슈스케3)에서는 세번째 생방송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이들은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주제로 경쟁을 펼쳤다.

크리스타는 ‘개똥벌레’를 편곡해 화려한 무대를 보여줬다. ‘가지마라’라는 가사가 인상적이었다.

크리스티나는 “대학교 시절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너무 사랑했지만 싸울때면 손이 올라갔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그 남차진구를 만날 때는 친구들도 다 버렸다. 그 남자친구만 바라보면서 살았다”며 “이후 내게 상처를 너무 많이 줬는데도 가지말라고 잡았다”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멋지게 변신한 자신을 자랑하며 당시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한 무대를 꾸몄다. 부쩍 예뻐지고 실력도 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 이승철은 “슈스케 시즌1, 2, 3 둥 내가 본 중에 보컬로는 가장 최고의 보컬이다. 아주 잘한다. 처음에는 아마추어의 분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프로 이상이다”며 “보컬리스트에서 엔터테니어로서 변해가 더 좋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이어 윤미래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소울이 너무 아름답다”고 극찬하며 97점이란 높은 점수를 줬고,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잠재된 감정이 갈수록 나오는 것 같다”며 “그러나 후반부에 내보낼 수 있는 것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고 평가하며 91점을 선사했다. 세명의 심사위원에게 모두 90점대의 점수를 받았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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