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13년 전 충격적인 과거 ‘얼굴 크기 2배’



배우 수애의 과거 사진을 본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최근 한 뷰티 블로그에는 '이 모습이 정말 수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13년 전인 1998년 수애의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지금과 달리 통통한 얼굴과 구강 구조·눈썹은 눈을 의심케 만든다.

사진을 본 사람들은 '이것이 진정 수애란 말인가…믿을 수 없다' '누구에게나 과거는 있는 법' '살만 조금 쪘을 뿐 똑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애는 SBS 월화극 '천일의 약속'에서 알츠하이머에 걸린 이서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Source & Image : IlganSports via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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