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그룹 2PM의 택연이 액션돌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온라인 사이트 곰TV에서는 '영화 '특수본' 속 엄태웅처럼 액션을 잘 소화할 것 같은 남자 아이돌은?'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택연이 총 35.5%의 지지를 얻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평소 택연이 속한 2PM이 '짐승돌'로 불리며 거칠고 남성적 그룹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다, 올해 초 방송된 KBS TV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화려한 액션을 보여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택연의 뒤를 이어서는 31.6%로 빅뱅의 탑이 강렬한 눈빛과 남성적 매력을 앞세워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아이돌이 직접 뽑은 '남친돌' 1위의 경력을 지닌 비스트의 윤두준은 특유의 든든함으로 3위(18.4%), KBS TV 드라마 '포세이돈'에서 강력계 형사로 출연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4위(14.5%)를 차지했다.
한편 엄태웅, 주원, 정진영, 성동일 등이 출연하는 '특수본'(황병국 감독)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Source & Image: TVReport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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