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유승준은 지난 28일 중국판 트위터 격은 웨이보에 ‘준비가 됐다. 이제 무대에 설 시간이다. 관객들의 열정과 성원에 감사한다. 무대에서 보자. Let’s go'(It's time to rock the stage. Showtime baby 我今天常情和一感。 在舞台上。大家。加油。 Let's go)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선 마이클 잭슨이 ‘빌리진’을 부를 당시 평소 즐겨입던 의상을 입고 웃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과 마이클 잭슨은 실제로 인연이 있던 사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중국 강서 롱난(南) 지역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내의 한 케이블 방송사에서 유승준의 컴백을 두고 투표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을 치르기도 했지만 이번 사진에서 어두운 그늘은 찾기 힘들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유승준의 지인들은 ‘신곡 낸 줄 알았다.’, ‘의상이 너무 멋지다’, ‘열정이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 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8일 국내의 한 케이블 채널 예능 프로그램 PD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승준 컴백에 관한 지지율을 조사하겠다. 국민들이 컴백을 원한다는 의견이 33.3%를 넘으면 그가 국내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절차를 밟겠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그는 “나와 합의된 일이 아니다”라고 해당 내용은 부인했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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