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예가 팬들의 사랑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선예는 "저희가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것도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 한국 활동이 너무나 그리웠다"며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멤버들이 정말 많이 밤을 샜다. 저희뿐만 아니라 회사 분들도 저희의 컴백을 기다리셨던 터라 많이 도와주셨다"고 밝혔다.
"이런 나이지만 여러 경험을 하면서 배워왔던 것들이 많았다"고 말한 선예는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든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너무 빠른 시간에 기대하지 않았던 사랑을 받아서 놓쳤던 부분이 많았다"며 "저희가 다시 돌아왔을 때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이다"라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선예의 눈물에 붐은 "박진영 사장님, 혹시 이 방송 보고 계신다면 원더걸스 팬으로서 미국 좀 그만 보내세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내며 분위기를 전환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선예는 이 날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ource & Image: Joy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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