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효리→장현승·현아"…'MAMA' 키스 퍼포먼스 계보




"MAMA 키스 퍼포먼스 계보 잇다"

지난 29일 오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의 이슈는 단연 현아와 장현승의 키스 퍼포먼스였다. 두 사람은 유닛 활동 곡 '트러블 메이커'를 선보이며 파격 키스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키스 퍼포먼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빅뱅 탑과 이효리가 키스 퍼포먼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Mnet KM 뮤직 페스티벌'에서 깜짝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바통은 이어받은 스타는 닉쿤과 아이비였다. 두 사람은 2009년 MAMA 무대에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공연을 관람하고 있던 닉쿤을 무대 위로 이끈 후 입을 맞추는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2010년 'MAMA'에서는 태양과 산다라박이 주인공이었다. 태양은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무대 도중 앉아있던 산다라박을 무대 위로 이끌었다. 이후 산다라박 볼에 깜짝 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Source & Image: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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